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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칼럼

(18. 08. 22) 복음신문 - 최초의 가치와 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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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꿈너머꿈교회 작성일18-08-23 00:34 조회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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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가치와 위력!

1968년 중학교 때의 어느 날이 지금도 기억에 남아있다. 공부하다말고 전교생이 아니 원주시에 있는 모든 학교와 학생들이 길거리로 나와서 태극기와 손을 흔들고 공설운동장으로 모였던 기억이다. 48kg의 라이트플라이급 복싱선수 원주출신 지용주가 멕시코 올림픽에서 최초로 은메달을 땄기 때문이었다. 그 붐으로 나도 한때 체육관을 찾아 잠시지만 복싱을 했었다.  
1984년 이 땅에 복음을 가지고 왔던 언더우드나 아펜젤러를 기독교인이라면 모두가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최초의 한국 선교사이기 때문이다. 물론 그 이후에도 더 많은 선교사들이 더 많은 업적을 남겼고 훌륭한 일들을 했음에도 잊지 못하는 이름이 된 것은 최초이기 때문이다. 
또 많은 선교사 중에도 토마스를 기억하는 이유가 있다. 한국 땅에 귀한 일을 해서가 아니다. 이유는 그가 복음을 위하여 최초로 순교한 순교자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성경의 많은 사람 중에서도 스데반의 이름을 더 기억하는 것 역시 최초의 순교자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최초는 정말 귀하다. 그래서 영원히 남는 이름이 된다. 잘 아는 이름들이 있다. 최초로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 최초로 지동설을 주장한 갈릴레오, 최초로 달나라 땅을 밟은 암스트롱, 최초로 철갑선을 만든 이순신 장군, 최초의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 등의 이름들을 우리는 기억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 나에게도 처음과 최초라는 것이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국과 세계 최초로 새로운 역사의 한 장을 쓰고 있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장례에 관하여 최초로 성경적인 관점에서 책을 펴냈다. ‘기독교장례 이대로 좋은가? 성경에서 말하는 장례’와 ‘성경적 천국환송’이라는 책이다. 이는 성경의 부활을 믿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기독교 최초의 전문서적이 되고 있다.
여기에서 그리스도인의 죽음을 성경적인 관점으로 접근하여 잠으로 인식했다. 그래서 고인(故人), 장례(葬禮)가 아닌 하늘시민, 천국환송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최초로 성경적 언어로 모든 장례용어를 바꿨다. 그리고 그 용어에 따라 성경적인 천국환송 용품 세트를 개발한 것이다. 한국과 세계 최초의 성경적 천국환송 용어와 용품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상당히 큰 것이다.
지금 상조회사들이 장례를 치루고 있다. 그들에게 기독교 최초의 천국환송에 대한 필자의 제시로 한국 기독교 상조업계가 신선한 충격과 영향을 받고 있다.
이에 투헤븐선교회와 업무협약을 맺어서 기존의 장례용어와 용품을 배제하고 기독교인을 위한 성경적인 용어와 용품으로 예식을 하겠다고 나선 곳이 있다.
이러한 의식 있는 믿음의 사람, 무엇보다 뜻을 같이한 회사와 대표가 너무도 귀하다. 그들은 최초라는 이름을 남기게 될 것이다.
또 한국교계에서 최초로 교단적인 차원에서 기존의 장례를 벗어나 이제는 부활의 천국환송을 하겠다고 나선 교단이 있다. 이 역시 한국 최초가 되고 총회와 노회가 될 것이다.
여기에 또 4년제 정규대학인 서울한영대학교의 평생교육원에서 한국 최초로 ‘천국환송지도사’라는 자격을 부여하는 교육을 하여 전문가를 배출하게 된다. 최초로 ‘천국환송학’이 개설되어 12주 과정으로 커리큘럼을 만들었고 오는 8월30일 개강을 앞두고 있다.
최초의 이화학당이라는 여성 교육기관으로 한국 여성들을 깨우친 것처럼 이제 자랑스런 이름의 대학으로 천국환송문화의 새 역사를 이루는 멋진 역사가 펼쳐지게 될 것이다. 주님의 일하심을 기대하며 최초라는 영원히 기억에 남는 멋진 이름의 사명자로 하나님 기쁘시게 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란다. 천국환송(용어, 용품, 예식) 지도사 및 부활세미나 관련 상담은 투헤븐선교회 최현정 국장(010.2748.2369)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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