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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칼럼

(19. 03. 06) 복음신문 - 제2의 종교개혁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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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꿈너머꿈교회 작성일19-04-05 19:16 조회1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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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종교개혁 운동!

지금부터 100년 전의 우리나라 상황은 지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매우 열악했고 어려웠다. 나라를 잃어버리고 자유까지 빼앗겼던 슬픈 상황이었다. 우리나라임에도 마음대로 자기이름과 우리말을 쓸 수 없는 비참한 형국이었다. 거기에 말할 수 없는 가난에 허덕이며 배고픔을 움켜쥐고 온갖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야만 했던 시기였다.
그러나 우리는 다 이겨냈다. 우리 민족은 해냈다. 100년이 지난 지금은 너무나 다른 축복의 땅으로 바뀌었다. 지금 우리는 마음껏 노래하며 예배할 수 있다. 자신 있게 우리말을 하며 우리글을 자랑할 수 있다. 자유가 보장되어있다. 그리고 부요하다. 세계 10대 대국으로 우뚝 서 있다. 정말 자랑스럽다. 세계가 주목할 만한 나라가 된 것이다.
이렇게 될 수 있었던 이유가 있다. 그 근본이 있다. 시작의 출발을 알아야 한다. 이것은 한사람으로부터 시작됐다. 그 당시 그는 작은 자였다. 소녀이고 여자였다. 그의 외침으로 전국 방방곡곡에 만세소리로 가득 찼다. 굴복하지 않는 강한 함성으로 그 막강한 일본이 결국에는 무릎을 꿇고 오히려 굴복을 당했다.
어린 소년의 다윗이 막강한 블레셋 골리앗을 물리치는 것은 불가능했다. 그러나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해냈다. 아무리 강하고 엄청난 무기가 있어도 충분히 물리쳤다. 상식을 뛰어넘었다. 하나님께서 하셨기에 가능했다. 이것은 소년 다윗이 한 게 아니라 사실은 주의 종으로 해냈던 것이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염려를 하고 있다. 그러나 100년 전 어린 소녀가 감히 해내지 않았던가? 루터가 1517년 95개조의 반박문을 내 걸고 타락한 가톨릭을 무너뜨렸다. 이에 새로운 개혁의 프로테스탄트가 시작되지 않았는가? 지금도 동일하다. 제2의 다윗이 필요하다. 제2의 노아가 있으면 된다. 제2의 모세와 믿음의 사람 루터 그리고 유관순이 되면 된다. 이제 이 시대에 그런 심정으로 이 작은 종이 시작을 했다. 제2의 종교개혁이 필요하기에 믿음으로 선포하며 나아간다.
아직도 이 땅에 우상문화가 판을 치고 있다. 특별히 조금도 바뀌지 않고 찌들고 있는 장례문화를 타파하려고 한다. 분명히 그리스도인은 죽음이 아니다. 잠을 자다가 다시 부활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죽음의 장례식은 어울리지 않는다. 이것이 우상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은 고인이 아니라 하늘시민이 되는 것이다. 서울시민과 미국시민으로 살다가 이제는 영원한 천국의 시민으로 옮겨가는 과정인 것이다.
여기에 3.1절 100주년의 뜻깊은 해를 맞이하여 주의 종이 회개운동을 시작했다. 2월27일자 국민일보를 통하여 10가지의 기도제목으로 이미 회개 선언문을 발표했다. 그리고 2월28일에는 종로5가 다사랑에서 죽음의 장례가 아닌 부활 천국환송의 기자회견을 했다. 투헤븐선교회(대표 김헌수)와 천국환송문화운동본부(총재 김헌수, 총괄본부장 최규석)가 주최했다. 또한 서울한영대학교, 한세대학교, 총신대학교 평교에서 부활실천신학을 이수한 천국환송지도사들이 함께 마음과 힘을 모았다.
복음의 완성은 부활이다. 부활이 없는 십자가는 죽음으로 끝난다. 부활이 없는 죽음은 장례식을 끝맺음으로 장사를 지내는 것이다.
그러나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천국환송으로 부활의 실제화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성경은 전 세계가 다 똑같다. 이 성경적 천국환송을 통하여 제2의 성경대로의 개혁이 온전히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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